데이터셋 준비
균열 원본 이미지와 균열 정답 마스크를 구성합니다.
안전점검 자동화
U-Net을 이용한 딥러닝 기반 균열 의미론적 분할 학습 및 추론 파이프라인

U-Net Architecture
Encoder-decoder architecture for pixel-wise semantic segmentation
U-Net은 인코더에서 합성곱과 풀링을 반복하여 영상의 문맥 특징을 추출하고, 디코더에서 업샘플링하며 원래 공간 해상도를 복원합니다. 같은 단계의 특징맵을 스킵 연결로 결합해 위치 정보를 보존하고, 마지막 1×1 합성곱으로 각 픽셀의 클래스 확률을 출력합니다. 예측값과 정답 마스크의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역전파하여 가중치를 학습합니다.
INFERENCE RESULT
동일한 균열 이미지에 대해 모델 입력과 의미론적 분할 결과를 비교합니다. 결과 이미지의 빨간색 영역은 U-Net이 균열로 예측한 픽셀입니다.




TRAINING & INFERENCE PIPELINE
데이터 구성부터 학습된 체크포인트를 이용한 추론과 결과 시각화까지 전체 파이프라인을 8단계로 수행합니다.
균열 원본 이미지와 균열 정답 마스크를 구성합니다.
정답 마스크를 0/255 값에서 0/1 클래스 번호로 변환합니다.
U-Net 기반의 배경·균열 2클래스 의미론적 분할 모델을 설정합니다.
이미지와 정답 마스크를 비교하며 신경망 가중치를 최적화합니다.
실제 균열 영역과 예측 결과를 비교하여 모델의 정확도와 균열 검출 성능을 평가합니다.
검증 성능이 가장 우수한 모델 가중치를 .pth 파일로 저장합니다.
학습된 가중치로 이미지의 각 픽셀이 균열인지 예측합니다.
예측된 균열 영역을 원본 이미지 위에 빨간색으로 표시합니다.
Pixel-level Analysis
균열 데이터셋의 영상을 이용하여 U-Net 기반 의미론적 분할 모델을 학습하였습니다. 정답 마스크를 배경과 균열의 2개 클래스로 구성하고, 학습 과정에서 모델 가중치를 최적화하였습니다. 학습된 최적 체크포인트를 이용해 테스트 영상의 각 픽셀을 배경 또는 균열로 추론하고, 예측된 균열 영역을 시각화하였습니다.
바운딩 박스로 위치만 표시하는 객체 탐지와 달리 균열의 실제 형상을 픽셀 단위로 구분하므로, 기술적으로는 균열 의미론적 분할(Crack Semantic Segmentation)이라고 합니다.